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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건강 지켜줄 메주콩의 효능

리마즈로 2020. 6. 18. 07:14



혈관건강 지켜줄 메주콩의 효능

우리나라 사망원인 2~3위가 혈관질환인데요

혈관질환은 폭탄과도 같아서 터지면 뇌출혈이 생기고 막히면 심근경색인데요

혈관이 건강해야 만사형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사혈동건강을 지켜줄 혈관건강 음식소개해드릴께요


메주콩효능으로는 혈중콜레스테롤수치저하와 동맥경화방지 대장운동활성화와 변비예방이 가능합니다

메주콩효능에는 사포닌성분이 대사촉진력이 뛰어나 혈액을 맑게하고 정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포닌성분은 물론 다른 일반콩에서도 들어있는데요. 메주콩효능으로 특히 많은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사포닌성분은 홍삼이나 인삼등에도 풍부하다고 알려져있는데요. 홍삼이나 인삼은 사포닌이 포함되어있지만 가격이 비싸서 쉽게 구입하기 힘든데요. 그에 비해 메주콩은 손쉽게 구하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해 메주콩으로 사포닌을 섭취하는게 쉽습니다


♥ 메주콩 하루섭취비용이 궁금하실텐데요

하루 45알을 먹었을때 약 500원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하루 500원의 적은투자로 혈관건강을 지킬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메주콩섭취방법 ♥

알약처럼 물하고 삼켜먹으면 되는데요. 한번에 5알씩 한씩에 3번 15알을 먹으면 됩니다.

3끼를 먹었을때 하루 45알을 드시게 됩니다. 메주콩은 장활동에도 좋기때문에 식사시 먹으면 좋습니다



♥ 메주콩의 효능 ♥

콩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화학구조가 유사하여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한다.

따라서 메주콩의효능으로 뼈의 손실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고 엔돌핀, 세타토닌 등의 뇌신경 전달호르몬이 상승하고 흡수율이 높아져서 갱년기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등의 성인병이 예방되고 골다공증을 막아주며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메주콩은 다른 콩에 비해 칼슘함량이 많고 칼슘의 체내이용을 저해하는 지질과 나트륨 함량이 낮아서 칼슘이용률이 높게 되어 다른 콩보다 골절이나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크다.



메주콩의효능, 지금부터 알아보자.

골밀도가 치밀해야 건강하 뼈라고 할 수 있다.

메주콩에는 골밀도를 좋게하는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을 함유하고 있다.

메주콩을 섭취하면 감소한 에스트로겐을 대신하는 메주콩의 효능으로 골밀도를 유지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폐경기인 여성에게 매우 좋다.



♥ 골다공증 예방 ♥

폐경이후 10년이내의 여성을 대상으로 메주콩 섭취가 많은 여성과 섭취가 낮은 여성으로 나누어 비교해본 결과 섭취가 많은 여성의 경우 골절발생위험성이 절반수준인 48%까지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주콩의효능으로 뼈손실 예방효과를 높여서 골다공증과 골절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 백태, 신경통 치료·비만 예방 효능 ♥

메주콩(백태)은 ‘살이 찌지 않는 치즈’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영양효과와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 메주콩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 천연의 항산화 물질과 노화방지, 스태미나를 촉진하는 토코페롤을 비롯해 비타민류와 칼슘, 칼륨, 철, 셀레늄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레시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세포의 크기를 작게 하는 사포닌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지방의 합성을 억제해 비만 예방에 좋다. 장 운동을 활성화시켜 배변을 쉽게 함으로써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도 탁월하다. 어렸을 때부터 메주콩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크게 줄어든다고 한다.

백태는 된장 등으로 발효시켜 섭취하면 영양성분 공급효과가 몇 배로 늘어난다고 한다. 메주콩 섭취는 뼈의 무기질과 단백질 손실을 막아줘 골다공증과 골절 예방에도 뛰어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밀도는 뼈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 수치로 메주콩엔 골밀도를 유지해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성분이 있다. 이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한다. 그래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는 폐경기 여성의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 좋다.

메주콩은 신경통 치료에도 효능을 갖고 있다. 식사 때마다 생메주콩 간 것을 큰 수저로 하나씩 1개월 정도 복용하면 통증이 멎으며 6개월 정도 장복하면 병을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콩을 매일 30알 정도 먹으면 얼굴색이 좋아지며 백발이 검게 변하면서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메주콩에 대한 모든 것 ♥

1. 최대생산지: 미국

20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미국을 비롯한 서구지역은 메주콩을 사료용으로 사용했는데 여러 연구에서 메주콩의 우수성이 밝혀지면서 요즘은 섭취량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2) 국내 소비량: 1인당 9kg


2. 메주콩 섭취는 폐경 이후 골절 48% 감소!

미국 Vanderbilt 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폐경 이후 10년 이내에 해당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것 섭취량이 가장 높은 여성그룹과 가장 낮은 여성 그룹을 비교한 결과 골절 발생의 위험성이 절반 수준인 48%까지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주콩 섭취는 뼈 손 실 예방에 효과가 높아 골다공증, 골절 예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골밀도 UP! 가격 DOWN!

골밀도는 곧 뼈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 수치이다. 메주콩은 골밀도를 유지해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그래서 특히,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는 폐경기 여성의 골밀도를 유지해주는데 탁월한 작용을 한다. 또한 메주콩은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생명씨앗 시리즈에서 소개한 참깨에 비해 3배, 호두에 비해 4배 낮은 가격으로 365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씨앗이다.


4.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주었던 메주콩!

예로부터 신랑 집에서 함을 보낼 때 메주콩을 담은 주머니를 중앙에 넣어서 보냈다고 하는데, 메주콩을 보내는 것은 며느리의 심성이 부드럽기를 기원하는 시어머니의 마음을 뜻한다고 한다.


5. 미국 신문사의 인쇄용 잉크로 사용되는 메주콩!

미국의 일간 신문사의 90~95%는 메주콩을 원료로 한 인쇄용 잉크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 인쇄 잉크는 석유로 만든 잉크보다 친환경적이고 생생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신문을 볼 때 시커멓게 손에 묻어나는 일이 없다고 한다.


6. 숙맥불변(菽麥不辨)

'에이~ 저 사람 숙맥이다'라는 말을 흔히 사용하는데, 여기서 '숙맥'이라는 단어는 '숙맥불변'이라는 사자성어의 준말이다. 춘추시대에 한 우둔한 사람이 관직도 없이 평생을 지냈는데, 이 사람을 두고 메주콩과 보리도 구별하지 못한다라고 해서 '숙맥불변'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속담에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라는 말이랑 일맥상통하는 말!


♥ 메주콩에 대한 궁금증 ♥

Q1.뼈하면 칼슘! 멸치가 생각나는데, 멸치에 칼슘처럼 콩에 어떤 성분이 뼈를 튼튼하게 하는 걸까?

A1.뼈를 튼튼하게 하는 콩의 대표적 유효성분은 이소플라본!!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의 화학구조와 유사하여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서 작용하여 뼈 손실 억제효과를 갖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메주콩 이소플라본을 섭취하면 엔도르핀, 세라토닌과 같은 뇌신경전달호르몬이 상승하고 흡수율이 높아져 갱년기의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혈관계 지병인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 등도 예방되며 골다공증, 노화방지도 예방한다.


Q2. 강낭콩, 땅콩, 완두콩 등 콩에도 종류가 많은데, 특별히 메주콩이 골절에 좋은 이유는?

A2. 메주콩은 다른 콩에 비해 칼슘함량도 높을 뿐 아니라 칼슘의 체내 이용성을 저해시키는 지질함량과 나트륨함량도 낮은 편!! 그래서 메주콩이 다른 두류보다 더 골절에 효과적이다.


Q3. 콩의 비릿한 맛 때문에 콩을 골라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맛을 없애는 방법 없을까?

A3. 날콩에는 콩 비린내를 나게 하는 리폭시지나아제(Lipoxygenase)와 알러지 및 소화를 억제시키는 트립신 저해제(trypsin inhibitor)가 있어 생식이 불가능하다. 콩 비린내 발생을 억제하기 위하여 여러 방법이 고안되고 있지만 콩국 등을 만들 때 콩을 갈기 전에 콩을 먼저 살짝 삶아 리폭시지나아제(lipoxygenase)를 불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Q4. 콩을 너무 많이 먹었다 싶으면 배가 살살 아플 때가 있는데, 혹시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은 걸까?

A4. 날콩을 섭취하게 되면 ‘트립신 저해제(trypsin inhibitor)'라는 물질이 단백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소화효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여 장내에서 단백질의 흡수를 저해함과 동시에 설사를 유발한다.